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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Bio 겸임 차형준 교수 <공학한림원, 현택환 교수 등 42인 올해 신입 정회원으로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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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주영 작성일19-01-21 14:58 조회44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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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공학한림원은 현택환 서울대 화학생물공학부 석좌교수 등 42명을 올해 신입 정회원으로 선정했다고 7일 밝혔다. 새 정회원 중 학계에서는 현 교수를 비롯, 이인규 고려대 교수, 허건수 한양대 교수 등 23명이 선정됐다. 산업계에서는 이석희 SK하이닉스 사장, 정은승 삼성전자 사장, 노기수 LG화학 사장 등 19명이 뽑혔다.    

 공학한림원은 “허완수 숭실대 교수와 허건수 한양대 교수는 형제가 나란히 정회원이 됐고 이정아 조선대 교수와 김기선 광주과학기술원 교수는 부부가 함께 정회원으로 활동하게 됐다”고 밝혔다. 신입 정회원 중에서 최연소 회원은 이인규 고려대 교수로 1967년생(53세)이다. 일반회원 중에서 최연소 회원은 김현진 서울대 교수로 1975년생(45세)이다.  
     
공학한림원은 탁월한 업적을 이룬 일반회원 61인도 함께 선발했다. 정회원은 일반회원 중에서 선발하도록 되어 있다. 신규 일반회원에는 홍순국 LG전자 사장, 이우현 OCI 사장, 안건준 크루셜텍 대표이사, 이종수 현대자동차 부사장, 김동섭 한국전력공사 사업총괄 부사장 등 산업계에서 26명이 뽑혔다. 정희태 KAIST 교수, 황철성 서울대 교수, 김상욱 한양대 교수, 차형준 포스텍 교수 등 학계 인사 35명도 새로 일반회원이 됐다. 이번 신입 회원 선임으로 공학한림원의 정회원은 285명, 일반회원은 343명이 됐다.  

공학한림원 회원은 학문적 업적 뿐 아니라 세계 최초 기술개발 업적과 특허ㆍ인력양성, 산업발전 기여도 등 여러 분야에 걸친 업적 심사 후, 전체 정회원의 서면 투표까지 거치는 등 다단계 심사를 통해 선출된다. 회원 심사는 매년 상반기에 후보자 발굴과 추천작업으로 시작한다. 하반기에는 연말까지 4단계의 프로세스로 심사가 진행됐다. 후보자 추천은 현 정회원에게 주어져 있다. 하지만, 이와 별도로 우수 공학기술인을 추천하고 발굴하는‘우수공학기술인 발굴위원회’를 운영해 우수 회원을 영입하는 과정도 두고 있다. 회원은 정회원ㆍ일반회원ㆍ원로회원ㆍ외국회원 등으로 구분 된다.
2019-1-8 중앙일보 최준호 기자 joonho@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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