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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 포스코 청암상' 시상 - 과학상 : 남홍길 교수 [09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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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15-06-29 18:17 조회644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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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 포스코청암상’시상 


- 과학상에 남홍길 포스텍 교수… 세계적 식물 생명과학 권위자

포스코가 글로벌 사회공헌활동 수행을 위해 설립한 포스코청암재단(이사장 박태준 포스코 명예회장)은 24일 서울 포스코센터에서‘2009 포스코청암상’시상식을 가졌다.

이번 포스코청암상 수상자는 과학부문에 남홍길 포스텍 교수, 교육부문에 선린인터넷고와 천광호 전 교장, 봉사부문에 파키스탄의 압둘 사타르 에디(Abdul Sattar Edhi)로, 각각 상패와 상금 2억원을 시상했다.

포스코청암상은 포스코를 세계적 기업으로 성장시킨 청암(靑巖) 박태준 명예회장의 업적을 기리고 포스코 창업이념인 창의 존중, 인재 육성, 희생·봉사정신을 널리 확산시켜 건전하고 성숙된 사회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포스코청암재단이 2006년 제정했으며 올해로 제3회를 맞았다.

포스코청암상은 과학상, 교육상, 봉사상 등 3개 부문으로, 과학상은 국내에서 세계적 수준의 창조적 연구업적을 이뤄 과학기술인의 명예와 자긍심을 높이고 국가 과학기술 발전에 기여한 인사에게 수여하며 교육상은 헌신적인 열의와 창의적인 실험정신을 겸비하고 교육 발전에 공헌한 인사나 기관(교육 관련 기관이나 인사)에게 시상한다. 또한 봉사상은 박애와 봉사로 인류의 삶의 질 향상(과 복지사회 건설)에 크게 기여한 인사에게 시상한다.

청암과학상을 수상한 남홍길 포스텍 생명과학부 교수는 세계 최초로 ‘식물 노화의 유전적 분석’이라는 새로운 학문 영역을 제시했고, 식물 유전자 기능의 대량 발굴을 위한 제놈 연구 방법론을 개발하여 국내외 식물 생명과학 발전에 크게 기여했다.

이 연구결과는 Science, Cell, Nature 등 세계적인 권위의 3대 과학 학술지에 게재되었으며, 전세계 과학자들의 논문 인용회수도 300회를 넘는 등 과학계에서도 연구성과를 높이 인정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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