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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Bio 겸임 장승기 교수 <'첨단과학·해양산업’ 포항의 새 경제심장 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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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주영 작성일19-04-04 13:27 조회32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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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을 시샘하는 꽃샘 추위가 고개를 떨군 지난 14 포스텍을 비롯해 국내 최대의 연구개발(R&D)기관이 들어선 포항시 남구 지곡의 포스텍 생명공학연구센터를 찾았다. 센터 바로 옆에는 바이오 오픈 이노베이션센터(BOIC) 건립에 따른 기초공사가 한창이다. 올해 준공 예정이다. 바이오센터에는 산학연의 신약 개발에 따른 혁신 연구 플랫폼으로 제넥신을 비롯해 20여개의 바이오벤처 제약기업이 입주한다. 특히 제넥신은 포스텍에서 벤처기업으로 출발해 시가총액 15000억원 규모의 굴지의 제약사로 성장해 바이오 벤처기업의 성공 모델이 기업이다.



 포항시의 올해 시정 핵심은 경제살리기 도시환경재생 생활밀착형 복지실현이다.
 이 가운데 경제살리기가 최우선 과제다. 경제가 살아야 시민 삶도 윤택하기 때문이다.
 포항시는 지역경제 살리기에 중장기 단기 정책을 병행해 추진하고 있다.
 바이오, 신소재, IT융합, 로봇산업 신산업 육성과 기업유치를 통한 일자리 창출, 러시아·중국과의 신북방 경제협력, 영일만항 인프라 구축 등이 포항 발전의 중장기 정책이다. 미래 100년을 내다본 포항의 신성장 동력이다.
 단기는 소비촉진에 따른 시민체감경기 향상을 위해 포항사랑상품권 발행, 지역업체 수주 확대, 관광객 700만명 유치 등이다. 중장기 단기 정책 모두 지역 특성을 고려했다.
 정연대 일자리경제국장은포항 발전의 틀은 바이오 신산업 육성에 따른 미래 먹거리 확보와 기업유치이다. 단기적으로는 적절한 소비촉진으로 시민체감경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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