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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Bio 겸임 장진아, 조동우 교수 <차세대 줄기세포 치료법 연구 기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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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주영 작성일19-05-10 10:50 조회136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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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혈관질환은 국내 사망원인 1위인 암의 뒤를 잇는 질환이다. 특히 심근경색은 심장 근육이 혈액을 공급받지 못해 괴사하는 질환으로 통계청에 따르면 2019 우리나라 하루 평균 급성심근경색 환자 발생 건수가 97.7명으로 2014 78.7명에 비해 3 만에 24.1%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사망률 30% 달하는 많은 이들의 건강과 생명을 앗아가는 무서운 질병, 심근경색. 국민의 건강을 지키기 위한 새로운 치료법 개발이 절실하다.

세계적으로 심혈관 질환에 대한 줄기세포 치료제로 성체줄기세포가 주연구주제로 다뤄지고 있다. 그러나 임상시험 결과 2~4% 정도의 심구혈률 개선효과가 나타나는 것으로 보고되고 있어, 성체줄기세포를 이용한 치료법은 효과가 미흡한 실정이다. 기존 성체줄기세포의 미흡한 치료 효과를 극복할 있는 해결책은 없을까? 중간엽 줄기세포를 이용한 3D 심장패치로 심근경색의 새로운 치료법 개발 가능성을 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 순환기내과 박훈준 교수의 이야기를 들어보자.


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 박훈준 교수는엔지니어링 중간엽 줄기세포를 이용한 고기능성 복합세포 심근경색 치료제 개발연구를 진행했다. 이번 연구는 가톨릭 세포치료 사업단의 골수유래 중간엽 줄기세포(가톨릭 마스터세포) ㈜에스엘바이젠에서 생산한 HGF 발현 엔지니어링 중간엽 줄기세포를 분양받아 진행됐다. 교수는 심장유래 세포외기질 바이오잉크에 1 X 10&#8310;(1:1) 세포를 봉입하여 3D 프린팅 기술로 심장패치를 제작했다. 또한 HGF 발현 엔지니어링 중간엽 줄기세포는 체내에서 장기 생존하면서 발생될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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