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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Bio 겸임 황인환 교수 <포항의 미래를 여는 그린바이오 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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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주영 작성일19-05-16 13:57 조회149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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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4 산업혁명을 주도할 핵심 7 기술로 사물인터넷, 인공지능, 빅데이터, 3D프린팅, 자율주행차, 지능형로봇, 클라우드가 주목을 받고 있다. 이들 기술과 함께 생명과학기술(Biotechnology) 미래 신성장 바이오산업을 주도할 기술로 부각되고 있다.

바이오산업은 생물체 기능을 활용해 제품을 생산하거나 유전적 변형 또는 유전자 정보를 활용해 새로운 특성을 나타내게 하는 기술을 기반으로 고부가가치를 창출하는 산업이다. 건강을 중시하는 현대인들의 헬스케어 바이오소재 등의 다양한 분야에 적용되고 있다.

국내에서는 중앙정부를 비롯해 지자체에서 R&D지원, 기업지원, 육성펀드 조성 등을 통한 바이오기업 육성 지역 유치를 위한 다양한 노력을 하고 있다. 재계 굴지의 대기업들도 제약·바이오산업을 신성장 동력으로 육성하는데 전력을 기울이고 있다.

대표적으로 포항시가 미래 경제성장을 주도할 핵심성장산업으로 백신 바이오산업에 주력하고 있다. 포항시는 바이오산업을 전략적으로 육성하기 위해 가속기 기반 신약 개발 클러스터 구축 등을 추진하고 있다. 세계 3번째로 보유한 4세대 방사광가속기와 세포막단백질연구소, 포항지식산업센터, 식물백신기업지원시설 등을 포항융합기술산업지구(포항시 흥해읍 일대) 조성하고 있다. 이와 함께 지난해 국내 최초로 강소연구개발특구 지정(AI·바이오) 신청하기도 했다.

포항시는 특히 포스텍과 방사광가속기연구소와 포항산업과학연구원, 막스플랑크연구소, 생명공학연구센터 세계 수준의 첨단과학 R&D 인프라가 구축되어 있는 것이 강점이다. 여기에다 포스코가 1조원 규모의 벤처밸리 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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