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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Bio 겸임 김형함 교수 <삼성, 6년째 미래기술 육성… 핵심 소재·기술 독립 박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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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주영 작성일19-07-12 15:50 조회90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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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가 반도체 혁신 소재 기술 등 원천기술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최근 일본 정부의 반도체·디스플레이 핵심 소재 수출 규제를 계기로 소재·부품의 자립이 한국 산업계의 화두로 떠오른 시점이어서 삼성전자의 시도가 돋보인다. 삼성전자는 올해 삼성미래기술육성사업의 지정 테마로 반도체 혁신소재 개발을 포함해 모두 15건의 연구지원 과제를 선정했다고 9일 밝혔다.

 

2013년 시작된 삼성미래기술육성사업은 기초과학, 소재기술, 정보통신기술(ICT) 3개 연구 분야에서 매년 3차례(·하반기 자유공모, 1회 지정 테마) 과제를 선정해 연구비를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이번에 선정된 지정 테마 과제는 혁신적인 반도체 소재 및 소자·공정 기술, 차세대 디스플레이, 컨슈머 로봇, 진단 및 헬스케어 솔루션 4개 분야다.

 

이장식 포스텍 교수는 대표 메모리반도체인 낸드플래시의 속도를 높이고, 소비전력은 낮추는 프로젝트를 제안했다. 강유전체와 산화물반도체를 결합하는 등 소재, 공정온도, 박막공정에 변화를 줘 기존 대비 속도는 1000배까지 높이고, 작동전압은 5V를 낮추는 것이 목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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