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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Bio 겸임 김철홍 교수 <종양 치료, 더 간단하고 정확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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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주영 작성일19-12-05 14:01 조회51회 댓글0건

본문

◀ANC▶
포스텍 연구진이
실시간으로 종양의 위치와 크기를
정확하게 파악할 수 있는 기술을 개발했습니다.

기존의 치료법을 보완해
종양 치료가 더 간단하고 정교해질 수
있을지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박성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고강도 초음파를 이용해
수술 이나 마취 없이 종양을 제거할 수 있는
초음파 하이푸 치료법은 방사선 피폭 위험이
없어 꿈의 의료 기술로 불리고 있습니다.

그런데 기존의 초음파 하이푸는
종양의 크기와 위치를 정확히 파악하는데
한계가 있었습니다.

포스텍 연구진이 이런 단점을 보완한 기술을
새롭게 개발 했습니다.

쥐를 꺼내 마취를 하고
초음파 기계를 가동하자,
허리에 있는 종양이 빨간 색으로 표시됩니다.

◀INT▶최원석/ 포스텍 창의IT융합공학과 박사과정 0040XJ
"기존의 초음파 기술로는 제공할 수 없었던 암이나 종양의 정확한 상태나 위치를 실시간으로 제공해줄 수 있습니다."

고강도 집속 초음파에
광음향 초음파를 결합시켜 실시간으로
치료 상황을 확인할 수 있게 된 것입니다.

치료와 확인 과정을 반복해야 하는
복잡한 과정이 줄어들고,
종양의 위치를 정확히 확인할 수 있어
정밀 치료가 가능해집니다.

◀INT▶박은영/ 포스텍 창의IT융합공학과 박사과정 004KX
"실시간으로 치료 모니터링을 제공함으로써 암조직 부위에만 치료를 집중하고 주위 정상 조직에는 피해를 주지 않아서 부작용을 줄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이번 연구 성과는 '미국전기전자학회' 가
발간하는 학술지에 표지 논문으로 실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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