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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Bio 겸임 노준석 교수 <인간의 은밀한 욕망, 투명인간...과학은 물질을 투명화 하는데 얼마나 근접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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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주영 작성일20-06-22 17:53 조회21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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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초 박남규 서울대 교수, 조춘래 연구원 연구팀이 젠슨 리 홍콩과기대학(HKUST) 교수, 신화 웬 연구원과 공동으로 음향 파동 물성을 자유자재로 구현할 수 있는 가상화 음향 메타물질기술을 개발했다,

이 기술로 레이더소나로부터 탐지되지 않는 스텔스 기술이나 방음 및 흡음 설계 기술등의 개발이 가능하게 됐다

이보다 앞서 2018 4월에는 남기태 서울대 교수팀과 노준석·김욱성 포항공대 교수팀, 장기석 LG디스플레이 연구소 연구원으로 구성된 공동연구팀이 빛을 조절하는 금 나노입자를 구현하는데 성공했다

머지 않아 어떤 군대는 보이지 않는 적군과 싸워야 할 지도 모르겠다. 다행스럽게도 투명한 옷현실에서는 도저히 입어야 할 이유를 알 수 없는 옷이다

투명인간을 만드는 일은 어렵다. 그러나 투명인간이 되는 것은 의외로 쉽다. 인터넷상에서는 많은 투명인간들이 보이지 않는 익명성에 기대 자신의 은밀하고 못된 욕망을 발현시킨다. 집단에서 무리에 어울리지 못한, 소위 아웃사이더들은 오늘도 투명인간 취급을 받으며 어딘가에서 숨쉬고 있다. 그리고 무엇보다 질병관리본부는 행적을 감추고 투명인간이 된 코로나19 확진자를 쫓기 위해 고군분투하고 있다

투명인간은 어디에나 있다. 그리고 투명인간이 됐거나 투명인간을 만든 쪽 모두 욕망에 충실한, 부도덕한 존재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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