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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Bio 겸임 장승기 교수 <포스텍-압타머사이언스, 15분 내 신종 바이러스 진단 기술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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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주영 작성일20-07-24 14:20 조회38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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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등 새로운 전염병을 15분 안에 진단할 수 있는 신속 진단기술이 개발됐다. 신종 바이러스에 모두 적용할 수 있어 검진뿐만 아니라 치료에도 활용 가능할 전망이다.

포스텍(총장 김무환)은 장승기 생명과학과 교수, 권준영 박사, 나라얀 박사 연구팀이 압타머사이언스와 함께 새로운 압타머 발굴방법(viro-SELEX)을 개발하고, 이를 이용해 높은 민감도와 특이도로 15분 내 인플루엔자 바이러스 감염 여부를 판별할 수 있는 신속 진단법을 개발했다고 19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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