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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Bio 겸임 노준석 교수 <VR·AR 상용화 가능성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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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주영 작성일20-07-28 10:11 조회11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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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과 두께를 줄인 VR(가상현실)AR(증강현실)의 상용화 가능성이 열렸다.

포스텍 노준석 기계공학과·화학공학과 교수와 윤관호 기계공학과 박사 연구팀이 최근 고려대학교 연구팀과 공동연구를 통해 메타물질 상용화를 위한 새로운 나노성형 소재와 대면적 나노프린팅 기술을 개발했다.

이로써 기존 연구의 제약이었던 디바이스 크기와 높은 제작 단가를 해결할 수 있게 됐다.

메타물질은 인공원자로 만들어진 물질로 자연에는 존재하지 않지만 빛의 특성을 자유자재로 제어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빛의 굴절이나 회절 등 조절해 그 모습이 사라지는 것처럼 착시를 만드는 투명망토나 빛의 입사 방향에 따라 서로 다른 홀로그램 이미지를 만들어낼 수 있는 메타홀로그램역시 이 메타물질을 이용한다.

이렇게 빛을 자유자재로 조절하는 원리를 이용해 아주 얇은 두께만으로도 기존의 광학계를 대체할 수 있는 초박막메타렌즈기술은 최근 월드 이코노믹 포럼에 발표한 ‘2019년 세상을 바꿀 미래 10대 기술에 선정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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