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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Bio 겸임 장진아 교수 <3D 바이오프린팅, 맞춤형 인공장기 시대 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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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주영 작성일20-07-28 11:29 조회10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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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D 바이오프린팅으로 인공장기를 생산하려는 움직임이 빨라지고 있다. 3D 바이오프린팅은 유기물인 바이오잉크를 3D 프린팅처럼 층층이 쌓아 올려 인공장기를 만드는 기술이다. 3D 프린팅이 플라스틱 필라멘트를 사용한다면 3D 바이오프린팅은 살아 있는 세포를 활용한 바이오잉크를 사용하는 것이 핵심이다.

 

포스텍은 3D 바이오프린팅 기술을 활용한 인공장기 개발 분야의 리더다. 조동우 포스텍 기계공학과 교수가 국내에선 미개척 분야였던 3D 바이오프린팅 시장의 기반을 닦았고, 장진아 교수 등 후배 연구자들이 기술 개발을 이어가고 있다. 이들은 20143D 프린터로 인공장기를 만들 수 있는 바이오잉크를 세계 최초로 개발한 데 이어 인공각막과 피부, 근육, 혈관, 심장근육 재생 패치를 차례로 개발하며 세계의 이목을 끌었다. 이 같은 혁신성을 인정받아 로이터가 선정하는 세계에서 가장 혁신적인 100대 대학 순위에서 지난해 아시아 대학 중 최고 순위인 12위를 기록하기도 했다. 일본 도쿄대(26), 서울대(29), 한국과학기술원(KAIST, 34), 중국 칭화대(41)를 크게 따돌린 순위다. 포브스코리아는 3D 바이오프린팅 기술의 최전선에 있는 장진아 포스텍 창의IT융합공학과 교수를 만나 인공장기의 현재와 미래를 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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