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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Bio 전임 정규열 교수, 겸임 이정욱 교수, 박사과정 우창하 학생 <신종 감염병, 30분 만에 진단하는 새 유전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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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주영 작성일20-09-23 16:57 조회58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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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COVID-19, 코로나19) 등 기존에 없던 새로운 감염병의 감염 여부를 30~50분만에 확인할 수 있는 유전자 기반 진단법이 개발됐다. 항체를 쓰는 기존 신속진단법과 달리 유전자를 사용해 비교적 정확도가 높으면서도 진단이 빠른 게 특징이다. 세균과 박테리아 모두에 사용할 수 있고, 새로운 감염병이 나타나도 쉽게 새 진단법을 개발할 수 있어 미래 감염병 대응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포스텍은 이정욱·정규열 화학공학과 교수와 우창하, 장성호 연구원팀이 별도의 검체 전처리 없이 현장에서 바로 세균이나 바이러스의 유전물질인 리보핵산(RNA) 염기서열을 검사해 신속하게 감염 여부를 확인할 수 있는 새로운 유전자 기반 진단 기술을 개발했다고 20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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