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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BIO 겸임 김성지 교수 <'항생제 잉크로 활용' 세포 10배 선명하게 찍는 기술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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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김상아 작성일16-06-22 09:25 조회401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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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보기 : http://science.ytn.co.kr/program/program_view.php?s_mcd=0082&s_hcd=&key=201606201503328831

항생제를 '잉크'로 활용해 체내 세포를 더욱 선명하게 촬영할 수 있는 기술이 개발됐습니다.

포스텍 김기현 교수 등 공동 연구팀은 형광 특성을 가진 항생제와 다광자현미경을 활용해 기존보다 10배 빠르고

선명하게 생체 조직을 촬영하는 기술을 개발했다고 밝혔습니다. 

다광자현미경은 형광 물질과 레이저를 활용해 세포를 3차원으로 촬영할 수 있는 장비인데, 형광 물질이 갖는

독성 때문에 그동안 임상에는 활용하지 못했습니다.

그런데 이번 연구에서 사용한 항생제는 촬영에 필요한 만큼만 소량으로 활용되기 때문에 부작용이 적어,

안구나 위 등 인체를 찍는 데 사용할 수 있다고 연구팀은 설명했습니다.

이혜리 [leehr2016@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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