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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Bio 겸임 한세광 교수, 당뇨 진단하고 치료하는 똑똑한 콘택트렌즈의 산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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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주영 작성일20-11-30 12:11 조회58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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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과 눈물 속에는 인체 장기의 상태를 설명해주는 다양한 성분이 존재한다. 예를 들어 눈물 속 당의 농도를 파악하면 혈당을 파악해 당뇨 여부를 진단할 수 있다.

 

한세광 포스텍 신소재공학과 교수가 이끄는 의료용 나노소재 연구실은 이를 이용해 눈에 끼우기만 하면 당뇨를 진단하는 스마트 콘택트렌즈를 개발하고 있다. 진단에만 그치지 않고 당뇨를 진단하면 렌즈 속에 담겨 있는 약물을 방출해 빠르게 처치해준다. 

 

나노소재는 10억 분의 1m에 불과한 나노미터(nm) 크기의 소재다. 연구실은 진단과 치료 모두에 나노소재를 활용하는 나노의학 연구에 주력하고 있다. 진단을 스마트 콘택트렌즈가 담당한다면 치료에서는 약물을 원하는 곳에 전달하는 나노모터와 치료용 세포를 오랜 기간 보호할 수 있는 나노 하이드로젤 기술 등이 개발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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