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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Bio 겸임 황형주 교수, 강화된 거리두기 이어가도 4주뒤 일 확진자 300명대인데... 15일 하향조정 '새 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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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주영 작성일21-02-19 14:29 조회3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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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수리과학연구소와 대한수학회가 공동으로 운영하는 코로나19 수리모델링 태스크포스(TF)가 지난 10일 이 같은 분석을 담은 ‘코로나19 확산 예측 보고서’를 발표했다. 이번 보고서에는 이창형 울산과학기술원(UNIST) 수리과학과 교수팀과 정은옥 건국대 수학과 교수팀, 이효정 수리연 부산의료수학센터장팀, 황형주 포스텍 수학과 교수팀 등 연구팀 6곳에서 분석한 결과를 담았다.

 

최선화 연구원은 “감염재생산수가 여전히 1보다 아래지만 그 전 구간에 비해 증가해 1에 가까워진 상태”라며 “방역정책이 느슨해 지면 R값이 1보다 커질 가능성이 높은 상황”이라고 말했다. 황형주 교수도 “재생산지수가 아직은 1보다 작은 값을 가지고 있지만 지속적으로 상승하고 있고, 1에 근접해 있다”고 분석했다. 

 

TF는 지난해 11월 마지막부터 매주 국내 감염병 모델링 전문가들이 자체 수리모델을 세우고 분석한 코로나19 전파 양상 예측을 종합해 발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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