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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Bio 겸임 차형준 교수, 장기에 생긴 구멍, 홍합으로 메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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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주영 작성일21-03-19 13:25 조회10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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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연구팀이 홍합단백질을 이용해 장기에 생긴 구멍을 메울 수 있는 치료기술을 개발했다.


포스텍은 화학공학과 차형준 교수 연구팀이 고려대 안암병원 비뇨의학과 강석호 교수, 강북삼성병원 비뇨의학과 편종현 교수 연구팀과 함께 홍합접착단백질을 이용한 방광 누공 치료기술을 개발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연구 결과는 생체소재 분야 국제 학술지 ‘악타 바이오머터리얼리아’에 최근 온라인 게재됐다.

포스텍 차형준 교수는 “대한민국 원천소재인 홍합접착단백질을 이용해 실제 방광 누공 대형동물 모델에 적용, 효과적인 방광 누공 치료 기술로서의 효과를 확인했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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