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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Bio 겸임 장승기 교수, 신약 개발도 '이것'에서부터…'꿈의 현미경' 뭐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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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주영 작성일21-03-19 13:26 조회9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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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자, 아스트라제네카 등 글로벌 제약사 대부분이 방사광 가속기나 극저온 전자현미경(Cryo-EM)을 활용해 구조 기반 신약개발에 나서고 있습니다"

 

장승기 포스텍 바이오오픈이노베이션센터장(BOIC·생명공학연구센터장 겸임)은 최근 머니투데이와 만나 "국내 제약사들도 구조 기반 신약개발 단계로 넘어가야 신약 후보물질을 발굴·검증하는 시간과 비용을 획기적으로 줄일 수 있다"며 이 같이 말했다.

 

장 센터장은 "올해 과기부에 연구과제를 제안해 국내 바이오기업을 지원할 수 있는 수준의 극저온 전자현미경을 갖추는 것이 센터의 단기 목표"라며 "국내 기업들이 보유한 표적단백질을 학교로 가져오면 관련 구조 연구는 물론 어떻게 수정할지까지 컨설팅 해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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